스타시티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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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시티즌 이란?

스타 시티즌은 1인칭 시점에서 우주를 경험하는 것을 목표로 제작

우주 비행시뮬레이션 게임에 선구자인 윙커맨더, 프리랜서 등을 제작한 크리스 로버츠가 야심 차게 크라우드 펀딩을 통한 제작하는 게임으로 아래와 같은 말을 하였습니다.

" I don't want to build a game. I want to build a universe. "

" 나는 게임을 제작하기를 원하는 게 아니라 우주를 제작하기를 원한다. "

스타 시티즌은 3가지 테마에서 목표를 두고 제작하고 있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HJsap-vZgiE

[1]

스타시티즌 타임라인

◆ 2075년

RSI社가 최초로 양자 코어 엔진 기술을 개발함. 광속의 1/100의 속도로 비행을 가능하게 만든 이 기술 덕에 인류가 태양계 곳곳을 탐사할 수 있게 되었다.

◆ 2113년

테라포밍 기술이 특허출원되다.

◆ 2120년

최초로 화성을 테라포밍하기 위한 시도를 한다.

◆ 2125년

'화성참사' 발생. 테라포밍 시도는 실패로 돌아가고 대기권이 붕괴하면서 5,000여 명 이상의 희생자가 발생했다.

◆ 2140년

처음으로 상업적인 함선(우주선) 판매가 개시되었다.

◆ 2157년

화성의 테라포밍에 성공. '화성참사'의 희생자들을 기리기 위한 기념관이 건립되었다.

◆ 2214년

RSI 엔진의 새로운 개량형이 출시. 광속의 1/10로 비행할 수 있도록 개선된 엔진 덕분에 더 많은 함선들이 태양계를 탐사하게 되었다.

◆ 2232년

최초로 태양계를 떠난 유인우주선인 아르테미스호 발사. 가장 가까운 항성계를 목표로 출발한 이 함선에는 수천 명의 자원자들이 동면상태로 탑승해있었다. 결국 이 함선은 실종된다.

◆ 2262년

같은 지역에서 알 수 없는 원인으로 여러 함선들이 실종되었다. 버뮤다 삼각지대와 비교되는 이 지역은 네소 삼각지대라고 불리게 되며 정부에 의해 비행금지구역으로 설정된다.

◆ 2271년

10여 년에 가까운 연구 후, 닉 크로쇼우가 버뮤다 삼각지대스러운 우주 이상현상 (Space Anomaly)를 조사하여 처음으로 점프 포인트를 발견하게 된다. 이후 다른 항성계로 여행한 최초의 인간이 되며 오늘날의 네비점퍼(Navjumpers)의 대부가 된다.

◆ 2380년

크로쇼우 항성계 테라포밍됨. 새로운 점프 포인트를 찾기 위한 시도가 인류 확장의 서막을 올린다. 지구의 사회적, 정치적 차이점들을 뒤로하고 우주로 진출하려는 열망하에 인류는 하나로 통합되어 UNE(United Nations of Earth; 지구국가연합)이 탄생한다.

◆ 2438년

외계문명과 최초로 조우. 탐험가가 다비엔 항성계에서 바누와 조우하게 된다. 바누 또한 인류와 비슷하게 우주로 확장해나가기 시작한 지 얼마 되지 않았었다. 닐 소코로비치 장군과 대표들이 인류 최초의 범은하적 평화/무역 조약을 맺게 된다.

◆ 2460년

확장과 테라포밍을 통해 인류가 많은 영토를 소유하게 되었다. 더 많은 사람들이 인구포화상태의 지구를 떠나 우주로 나가게 되었다.

◆ 2516년

테라 항성계에 정착지 건설. 점프 포인트들이 교차하는 지점에 위치한 테라 항성계는 완벽한 중간거점이 되었다.

◆ 2523년

인류의 70%가 지구권 밖에서 살게 되고 이들의 권익 대변을 위해 UNEUPE(United Planets of Earth; 지구행성연합)으로개편된다. 이 새로운 정부는 High-Secretary, High-General, High-Advocate로 나뉘었으며 각각 인프라 관리, 안보, 법 집행을 담당한다.

◆ 2530년

시안 제국과 접촉. 시안 영토 안으로 들어갔다는 것을 모른 상태에서 테라포밍을 시작하려 했었다. Volder 상장군(High-General)이 지나치게 호전적이라는 이유로 비판받았고 시안과 인류 양측 간에 일종의 냉전이 시작된다. 산발적으로 소규모 접전이 발생하나 전쟁으로 진행되진 않는다.

◆ 2541년

UPE테바린과 최초 조우. 기술적으로는 인류보다 뒤떨어지나 우주에 진출하려는 의지로 충만하고 자존심 강하며 호전적인 테바린은 인류가 이미 소유한 곳을 원했고, 제1차 테바린 전쟁이 발발한다. 명석하고 냉혹한 전략가인 이바 메서 대령은 이드리스IV 행성의 전투에서 활약하며 군의 자랑이자 전쟁의 얼굴마담이 된다.

◆ 2546년

사령관으로 진급한 메서는 테바린 측 지도자를 생포해서 UPE 의회에 세웠다. 승리로 인한 인기에 편승하여 상장군의 직위에 오른 메서는 현행 정부 시스템이 낡았다고 주장하고 시안에 대한 공포심을 조장하며 ‘최고시민’이 지도하는 새로운 단일내각시스템을 제안한다. 투표로 최초이자 최후의 ‘최고시민’에 선출된 이바 메서는 정부를 UEE(United Empire of Earth; 지구제국연합)으로 재명명, 스스로를 최고사령관(Imperator)으로 임명하고 전례 없는 확장과 식민시대의 도래를 알린다.

◆ 2603~2610년

제2차 테바린 전쟁. 외곽지역에 숨어서 다시 세력을 불린 테바린은 50여 년간 빼앗긴 그들의 모성인 칼리쓰(Kaleeth,UEE명 엘리시움 IV)를 되찾기 위해 군세를 키운다. UEE는 영토를 포기할 의사가 없었고, 승산이 없다고 판단한 테바린은 그들의 모성에서 살아갈 수 없다면 최소한 그곳에서 죽겠다는 일념으로 엘리시움 IV에서 함선을 자침시키기 위해 절박한 최후의 공세를 펼친다.

◆ 2638년

테라의 상원의원인 아산 키에렌은 UEE의 군사주의적인 아젠다 설정과 군산복합체에 대한 무제한적인 지원을 비판하며 테라와 인근 항성계들의 독립투표를 주장한다. 최고사령관 메서 11세는 키에렌을 UEE의 효율적인 선전을 통해 깎아내리고 파멸시켰으며 키에렌은 얼마 지나지 않아 실종된다. 살해당했다는 소문은 있으나 증거는 없었다.

◆ 2681년

서쪽 방향에서 왔으며, 발 가는 대로 방랑하는 종족인 반둘테바린 항성계들에 있는 정착지들을 공격하고 사라지길 시작함. 모성이 없는 것으로 추정되는 반둘은 각 씨족이 유랑하는 함대로, 이러한 특성 때문에 처리하기에 매우 곤란하게 되었다.

◆ 2715~2788년

군사정권이 침체기를 맞이하게 된다. 복종에 익숙해졌던 사람들 사이에서 불만의 기류가 감돌기 시작하고 사람들이 시스템의 문제점을 보기 시작하게 된다. 활동가 단체들이 정치적/프로파간다 기계들을 공격하기 시작한다. 시안과의 냉전, 반둘 약탈자의 추격, 인류 항성계의 치안 유지에 군의 힘이 분산되고 최고사령관의 권력이 기울어지기 시작한다.

◆ 2789년

반항적 행동의 일환으로 테라의 상원의원인 테렌스 아카리와 시안의 젊은 황제인 크레이가 독단적으로 평화 협정을 맺는다. 테라는 지구를 근시안적이며 제국주의적이라 비난하며 시안은 이 상황을 인류 제국을 분열시킬 잠재적 기회로 본다.

◆ 2792년

가론 II 행성 대학살 발생. 테라포밍 회사가 원주민이 있는 행성을 테라포밍하기 시작함. 우주로 진출하지 못했던 원주민들은 대기권 조작 과정에 절멸되었다. 회사는 원주민들에게 자의식이 없다고 주장하였으나 활동가들의 영상에 의해 이는 사실이 아님이 드러났으며 이 회사가 최고사령관의 가족과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다는 것 또한 드러남. 이 때문에 반란이 일어나고 정부가 전복된다. 지구 출신의 에린 토이가 새로운 최고사령관이 되고 사회경각심과 계몽의 시대를 약속한다.

◆ 2795년

발전하고 있는 생명이 있는 행성을 테라포밍하는 것을 중범죄로 지정하는 공정기회 법안(FairChance Act)이 발효. 법안에 의하면, 해당되는 행성들은 생명체들이 발전/진화할 수 있도록 놔두어야 한다.

◆ 2800년

UEE가 우주 내 모든 종족들을 위한 정보와 문화 기록소인 Ark를 건설한다. 이는 가론 II 행성 대학살에 대한 배상 시도로 보여진다.

◆ 2872년

인류가 탐욕과 피에만 관심이 있다는 비판에 대응하여 UEE가 돌덩어리에 불과한 것을 생명이 살아갈 수 있는 행성으로 변화시키는 프로젝트이자 UEE 최대의 도전과제인 인공행성(SynthWorld) 건설에 착수한다. 크로노스 항성계에서 건설되기 시작한 이 프로젝트는 완성까지 수십 년에서 수백 년까지 걸릴 것으로 예상하는, 현재 시대의 미래에 대한 유산으로 보여지고 있다.

◆ 2920년

인공행성 프로젝트는 느리게 진척되며 제국의 재정 상황을 악화시키고 있었다. 이 시점으로 상황은 우리의 손에서 벗어나기 시작했으며 빈부 격차는 전대미문의 사회분열사태를 눈앞에 두게 만들었다. 빈곤층은 점점 더 큰 좌절감을 보이고 있으며 반둘의 공격은 더 잦아지고 있으나 UEE는 이 사태에 대해 별 행동을 취하지 않는 것으로 보인다.

◆ 2942년

그리고 오늘날에 이른다...

스타시티즌의 방향

■ 스타시티즌 배경

스타 시티즌은 2946년(2016 + 930년 후) 시간을 배경으로 한다. 물론 시간은 현재도 흐르고 있으므로 내년이 되면 2947년에 대한 소식이 공식홈페이지를 통해서 알려지게 된다. 즉 현재 개발되고 나오는 배경 소식들도 모두 게임 속에서 역사로 기록될 것이다. 인류가 지구에서 점프 포인트 ( 웜홀 ) 발견하여 단순 물리적으로는 이동할 수 없었던 항성계 간 ( 수백 광년 이상 ) 이동이 가능하면서 우주로 세력권을 점차적으로 넓히고 이를 통해서 지구권 국가들이 단일정부조직인 UEE ( United Empire of Earth; 지구 제국 연합 )이 만들어진다. UEE는 역사 속 로마 제국의 후기와 비슷한 요건이다. 각 행성 또는 항성은 UEE의 세력 아래 자치정부로 운영되고 있다. 각 항성계 또는 행성마다 행정방침, 법률 및 문화가 다르다. 그리고 신분제가 존재해 귀족, 시민, 거주민, 노예 ( 특정 구역 한정 ) 등의 계급 체계가 있다. 플레이어들은 모두 시민 ( Citizen ) 으로서 UEE 활동 전역에 특정한 항성계 귀속 없이 자유롭게 돌아다니며 일을 할 수 있는 계층이다. 단 배경에서도 후기 로마 제국이 모토이기 때문에 황제의 권력이 많이 실추된 상태로 UEE 전역에 정세는 불안정하다. 반둘이라는 정체를 알 수 없는 외계인 종족의 침략행위에 외부적인 방위태세도 흔들리고 있으며 내부적으로는 황권을 위협하는 각종 정치적 세력들의 정치공작으로 인해 한치의 앞도 예상하기 힘든 불안정한 상태가 되었다. 이런 UEE 속에서 우주를 생활의 터전으로 삶고 있는 우리 시민들의 활동이 바로 "스타 시티즌" 인 것이다.


■ 스타 시티즌에서 할 수 있는것?

스타 시티즌에서는 2가지 큰 가닥에서 접근하게 된다.

●우주선 활동 ●캐릭터 활동

스타 시티즌의 우주선들은 여러분의 분신이자 손발이 되어주는 것으로 이를 이용해서 대부분의 활동이 이루어질 것이다. 이 우주선들은 다양한 크기와 목표를 지니고 있으므로 이에 따른 활동방향이 달라진다.


스타시티즌의 서비스 방식

스쿼드론42 (Squadron 42)

스타시티즌의 험난했던 개발여정의 속이야기. 完

크리스로버츠가 말하는 스타시티즌 개발의 험난했던 이야기를 들어봅시다.

루리웹 번역본 LINK